최근 본 상품

현재 위치
HOME > DVD (매입 제품) > 공포·스릴러·범죄 > 공포·스릴러·범죄 > [DVD] 디 아이 (見鬼: The Eye)- 대니팽, 옥사이드팽천
카카오톡

[DVD] 디 아이 (見鬼: The Eye)- 대니팽, 옥사이드팽천

상품 옵션
7,700

제조사
엔터원
적립금
20원

배송구분
업체배송 / 택배배송
배송비
총 결제금액이 50,000원 미만시 배송비 3,000원이 청구됩니다.

      총 상품 금액

      0

      (상품금액 원 + 기본옵션 원 )

       

      [DVD] 디 아이 (見鬼: The Eye)

       

      태국 북부 '라곤'에서 대형 화재로 마을 주민 300여명이 불에 타 죽는 대참사가 발생했다. 현지 소방당국은 아직 화재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으나, 인근 주민의 말에 따르면 한 소녀가 이 비극적 사건을 미리 예견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링'(21세)으로 알려진 이 소녀는 평소 주민들로부터 저주받은 마녀로 불리웠으며, 화재 직후 자살을 한 것으로 밝혀져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현재 그녀의 시신 중 손상되지 않은 유일한 장기인 시 각막은 그녀의 어머니에 의해 어딘가에 기증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2001년 4월 기사 중에서)

      - "환자에게 각막을 기증한 여인이 자꾸 맘에 걸린다. 도너(Donor)를 밝힐 순 없지만 만약 그것 때문이라면? 만약 '그녀' 때문이라면...? (21th May, 2001 Dr. Lo의 일기 중에서)

       

      감독 : 대니 팽, 옥사이드 팽 천
      출연 : 이심결, 주준위, 노교음, 방전발, 츄차 루지하논


      제품사양

       

      언어 : 북경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오디오 : DD 5.1
      화면비율: 1.85:1 와이드스크린
      지역코드 : 3. NTSC
      상영시간 : 98분
      관람등급 : 15세관람가
      제작년도 : 2002
       

      줄거리
       

      그녀의 이름은 문(안젤리카 리 분). 각막이식수술로 19년만에 처음으로 눈을 뜬다. 그러나 붕대를 푼 날 가장 먼저 본 건 검은 그림자. 그리고 그건 그녀에게만 보인다. 아무 것도 보지 못해서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는 그녀. 하지만 그림자를 본 날은 늘 항상 누가 죽어나간다는 걸 알게 되고...

      엘리베이터 안. 뒤돌아선 노인과 함께 탔지만 노인은 어디서고 내리지 않는다. 식당 앞에서 고기를 핥는 푸른 혀의 여인. 발도 없이 서있다. 글을 배우기 시작한 문. 그녀를 지켜보고 있던 귀신에게 공격받는다. '그건 내자리란 말이야!!' 두렵다. 눈을 뜨기만 하면 보이는 귀신. 그리고 죽음의 그림자. 거울을 본다. 내가 아니다! 거울 속에 내가 소리친다. '넌 누구야?' 누가 내게 세상은 눈부시다고 말했나? 귀신을 보려고 눈 뜬 게 아니야! 다시 눈을 닫아버린 그녀. 그러나 공포는 끝나지 않는다... 링이라고 한다. 내게 빛을 가져다준 눈의 주인. 그러나 죽음도 가져다 준 그녀의 눈. 그리고 현재 나의 눈. 결국 문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끔찍한 링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

       

       

      • 배송기간
        .
      • 배송추적
        .
      • 배송비용
        .
      • 교환/환불 방법
        • .
        • .
        • .
        • .
      • 주의사항

        • .
        • .
        • .
        • .
      • 교환/환불 불가 상품
        • .
        • .
        • .
        • .

      REVIEW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Q&A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Item size chart 사이즈 기준표

      ※ 상품사이즈 치수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