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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 (I Know Where I'm Going!)
“물질적 풍요가 아닌 내면의 참다운 사랑을 위한 한 여인의 아름다운 선택“
“ 따뜻함속에 느껴지는 정과 사랑을 담은 한편의 드라마 ”
“내 운명은 결국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안다”
마이클 파웰과 에머릭 프레스버거 콤비의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는 이들 콤비의 예전에 논란이 됐던 작품들이나 전쟁을 주제로 한 평범하지 않은 작품들 즉, ‘반동 군인의 생과 사’ ‘캔터베리 이야기’ ‘침입자들’과는 달리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는 2차대전 중에 촬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스코틀랜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전쟁과는 거리가 멀다. 다만 몇몇 군복을 입은 인물의 등장으로 인해 전쟁 중임이 드러날 뿐이다. 이 작품의 진짜 포커스는 ‘전후에 어떻게 살 것인가, 삶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란 문제에 맞춰져 있다. 특히 여주인공이 끊임없이 물질주의에 영향을 받아 흔들리는 모습과 더 나은 무엇인가를 배우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결국 파웰-프레스버거 콤비는, 인생에서 물질적인 안락함보다 더 큰 기쁨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교훈은 전쟁에서의 군사적 승리보다 전후의 삶에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여러 면에서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는 최초의 전후 영화라 할 수 있다.
-출처: EBS 일요 시네마
“ 따뜻함속에 느껴지는 정과 사랑을 담은 한편의 드라마 ”
“내 운명은 결국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안다”
마이클 파웰과 에머릭 프레스버거 콤비의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는 이들 콤비의 예전에 논란이 됐던 작품들이나 전쟁을 주제로 한 평범하지 않은 작품들 즉, ‘반동 군인의 생과 사’ ‘캔터베리 이야기’ ‘침입자들’과는 달리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는 2차대전 중에 촬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스코틀랜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전쟁과는 거리가 멀다. 다만 몇몇 군복을 입은 인물의 등장으로 인해 전쟁 중임이 드러날 뿐이다. 이 작품의 진짜 포커스는 ‘전후에 어떻게 살 것인가, 삶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란 문제에 맞춰져 있다. 특히 여주인공이 끊임없이 물질주의에 영향을 받아 흔들리는 모습과 더 나은 무엇인가를 배우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결국 파웰-프레스버거 콤비는, 인생에서 물질적인 안락함보다 더 큰 기쁨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교훈은 전쟁에서의 군사적 승리보다 전후의 삶에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여러 면에서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는 최초의 전후 영화라 할 수 있다.
-출처: EBS 일요 시네마
감독 : 마이클 파웰, 에메릭 프레스버거
출연 : 웬디 힐러, 로저 리브시, 파멜라 브라운
제품사양
언어 : 영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오디오: DD 4.0
화면비율 : 1.33:1 Fullscreen
지역코드 : All
지역코드 : All
상영시간 : 92분
관람등급 : 15세이용가
제작년도 : 1945
줄거리
어려서부터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확실하게 알았던 조안(웬디 힐러 분)은 진정으로 사랑하지는 않지만 돈이 많은 중년의 실업계 거부와 결혼하기로 한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조용히 킬로란이란 섬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길을 떠난 조안은 변덕스런 섬의 날씨 때문에 킬로란을 코앞에 두고 인근 섬에서 발이 묶인다. 한편 킬로란의 주인이며, 군인인 토퀼 맥닐(로저 리브세이 분) 또한 8일간 받은 휴가를 보내기 위해 킬로란으로 향하다가 조안과 같이 발이 묶이게 된다. 킬로란으로 가는 배를 기다리면서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보다는 물질적 풍요를 최고로 추구하던 조안이 차츰 토퀼을 사랑하게 되는 자신을 깨닫고, 그 사랑을 피하고자 무리를 해서라도 킬로란에 가려고 한다. 그런 조안의 마음을 모르는 상태에서 토퀼은 배를 운행할 만큼 좋은 날씨가 될 때까지 기다리도록 설득하려고 애쓰지만 조안은 끝까지 돈으로 뱃사람을 사 킬로란 으로 향하려 한다. 뒤늦게 카트리나의 얘기로 조안의 마음을 알게 된 토퀼 또한 그 배에 동승하게 되지만 엄청난 소용돌이 속에서 겨우 살아나 다시 묵었던 섬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서로의 사랑을 확실하게 알게 된 두 사람은 결국 진정한 사랑을 택하는데...
하지만 진정한 사랑보다는 물질적 풍요를 최고로 추구하던 조안이 차츰 토퀼을 사랑하게 되는 자신을 깨닫고, 그 사랑을 피하고자 무리를 해서라도 킬로란에 가려고 한다. 그런 조안의 마음을 모르는 상태에서 토퀼은 배를 운행할 만큼 좋은 날씨가 될 때까지 기다리도록 설득하려고 애쓰지만 조안은 끝까지 돈으로 뱃사람을 사 킬로란 으로 향하려 한다. 뒤늦게 카트리나의 얘기로 조안의 마음을 알게 된 토퀼 또한 그 배에 동승하게 되지만 엄청난 소용돌이 속에서 겨우 살아나 다시 묵었던 섬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서로의 사랑을 확실하게 알게 된 두 사람은 결국 진정한 사랑을 택하는데...
감독소개
- 마이클 파웰 Michael Powell & 에메릭 프레스버거 Emeric Pressburger
1969 에이지 오브 콘센트 (Age of Consent)
1960 죽음의 카메라 (Peeping Tom)
1957 야간 기습 (Ill Met by Moonlight)
1956 라플라타 강의 전투 (The Battle of the River Plate)
1951 호프만의 노래 (The Tales Of Hoffmann)
1950 귀향 (Gone to Earth)
1948 분홍신 (The Red Shoes)
1947 검은 수선화 (Black Narcissus)
1946 천국으로 가는 계단 (A Matter of Life and Death)
1944 캔터베리 이야기 (A Canterbury Tale)
1941 침입자들 (Forty-Ninth Parallel)
1940 바그다드의 도둑 (The thief of Bagdad)
1969 에이지 오브 콘센트 (Age of Consent)
1960 죽음의 카메라 (Peeping Tom)
1957 야간 기습 (Ill Met by Moonlight)
1956 라플라타 강의 전투 (The Battle of the River Plate)
1951 호프만의 노래 (The Tales Of Hoffmann)
1950 귀향 (Gone to Earth)
1948 분홍신 (The Red Shoes)
1947 검은 수선화 (Black Narcissus)
1946 천국으로 가는 계단 (A Matter of Life and Death)
1944 캔터베리 이야기 (A Canterbury Tale)
1941 침입자들 (Forty-Ninth Parallel)
1940 바그다드의 도둑 (The thief of Bag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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