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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공포 탈출 (Fearless)
- “ 제19회 LA 비평가 협회상 (1993) 여우조연상 수상! 로지 페레즈 Winner ”
- “삶의 의미, 죽음 그리고 사랑을 아름답게 담은 피터 위어의 혼신의 연출 “
- “ 죽음에서 벗어난 그는 삶의 감옥에서 드디어 해방 된다 ”
삶속의 생존자로 남고 싶다
- 생존자라는 굴레, 그들의 만남과 생과의 화해
- 사라지기 위해 체험하는 죽음의 유혹
감독 : 피터 위어
출연 : 제프 브리지스, 로지 페레즈, 이사벨라 로셀리니, 베니치오 델 토로
제품사양
더빙 : 영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오디오 : DD 2.0
화면비율 : Fullscreen
지역코드 : All. NTSC
상영시간 : 122분
관람등급 : 15세관람가
제작년도 : 1993
줄거리
감독/ 배우소개
- 피터 위어 (Peter Weir)
1998 트루먼 쇼 (The Truman Show)
1993 공포탈출 (Fearless)
1990 그린 카드 (Green Card)
1989 죽은 시인의 사회 (Dead Poets Society)
1986 해리슨 포드의 대탐험 (The Mosquito Coast)
1985 위트니스 (Witness)
1983 가장 위험한 해 (The Year of Living Dangerously)
1981 갈리폴리 (Gallipoli)
1979 프럼버 (The Plumber)
1977 잃어버린 시간 (The Last Wave)
1975 행잉 록에서의 소풍 (Picnic at the Hangingn Rock)
1974 파리를 삼킨 자동차 (The Cars That Ate Paris)
70년대 호주 영화의 신기수이며, 80년대 할리우드에 진출해서도 승승장구하는 감독. 초기의 경향은 다소 혼란스런 컬트풍이었다. 77년 [잃어버린 시간]은 호주 원주민의 삶을 왜곡하지 않고 원시적인 신비감을 표현한 수작이다. 이후 81년에 멜 깁슨과 마크 리를 캐스팅하여 만든 [갈리폴리]는 제1차 세계대전을 다룬 걸작으로 비평과 흥행 모두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달리기 선수가 낀 호주군이 참전한 전쟁의 묘사는 비참하지만, 애틋한 우정과 마지막 장면의 비극적인 정지 쇼트 그리고 '알비노니의 아다지오'는 뛰어난 정서적 효과를 거두었다. 이 작품의 성공으로 그는 탄탄대로를 달렸다. 인도네시아의 정치 불안 속의 드라마 82년 [가장 위험한 해]로 성공을 확인한 그는 85년 [위트니스]에서 대성공을 거둔다. 도망자 신세인 한 남자가 이질적인 문화를 접하는 과정을 탁월하게 묘사했고, 이런 설정은 90년 [녹색 카드]에도 이어졌다. 89년 [죽은 시인의 사회]는 그가 가장 잘 다룰 수 있는 주제이며, 학교의 보수적 현실과 자유 정신의 대립을 매우 극적으로 표현했다. 93년 [공포 탈출] 역시 녹록찮은 수준급의 완성도를 보여줬고, 비행기 추락사고의 후유증을 다룬 주제도 신선했다. 98년 [트루먼 쇼]는 매스미디어의 해악과 한 남자의 삶의 의지를 극명하게 대조시켜 비평은 물론 흥행에서도 대히트를 쳤다. 나날이 가면 갈수록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고, 또한 절대 관객을 실망시키지 않는 감독이다.
- 배 우 : 제프 브리지스 Jeff Bridges
아버지인 로이드 브리지스와 형인 보 브리지스가 모두 배우. 1950년에 처음 영화에 얼굴을 내민 뒤 TV 물에 주로 출연하다가 1970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활동을 하게 된다. 피터 보그다노비치의 [라스트 픽쳐]쇼에서의 호연으로 주목받게 된 제프 브리지스는 [대도적], [킹콩], [컴퓨터 전사 트론], [어게인스트] 등의 영화에 출연, 꾸준하고 천천히 경력을 쌓아간다. 선하면서도 어딘가 주류에 끼지 못하는 아웃사이더 적인 캐릭터를 주로 맡아 온 그의 연기 스타일은 [터커]에서 꿈을 먹고 살아가는 프레스톤 터커나 하루하루 연주하며 살아가는 [사랑의 행로]에서의 잭 베이커를 보면 확연히 드러난다. 하지만 제프 브리지스 최고의 연기는 [피셔 킹]에서 맡았던 D.J. 잭 루카스다. 걸걸하고 허스키한 그의 목소리가 가장 멋지게 활용된 영화기도 한 [피셔 킹]은 상대역으로 나온 로빈 윌리엄스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었던 작품. [공포 탈출]에서 비행기 사고 후 자신을 잃고 방황하는 맥스 역할도 잭 루카스 못지 않은 명연기였다. 그리고 한 5년 정도 주춤하는가 했더니, 1998년 난데없이 코엔 형제와 찍은 [위대한 레보스키]를 내놓고 다음 해에는 떠오르는 감독중 하나인 마크 펠링턴의 [함정]에 출연, 오랜만에 멋진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2010 트론 : 새로운 시작 (TRON : LEGACY)
2010 진정한 용기 (True Grit)
크레이지 하트 (Crazy Heart)
2008 아이언 맨 (Iron Man) , 오픈 로드 (The Open Road)
2006 스틱 잇 (Stick It)
2005 타이드랜드 (Tideland)
2004 킴 베신져의 바람난 가족 (The Door in the Floor)
2003 씨비스킷 (Seabiscuit)
2001 케이 펙스 (K-Pax)
2000 컨텐더 (The Contender)
1999 함정 (Arlington Road)
뮤즈 (The muse)
1998 위대한 레보스키 (The Big Lebowski)
1996 로즈 앤 그레고리 (Mirror Has Two Faces, The)
화이트 스콜 (White Squall)
1995 와일드 빌 (Wild Bill)
1994 분노의 폭발 (Blown Away)
1993 공포탈출 (Fearless)
배니싱 (The Vanishing)
1991 피셔킹 (The Fisher King)
1990 마지막 쇼 (Texasville)
1989 이별없는 아침 (See You In The Morning)
사랑의 행로 (The Fabulous Baker Boys)
1988 터커 (Tucker : The Man and His Dream)
1987 나딘 (Nadine)
1985 톱니바퀴의 칼날 (Jagged Edge)
1984 어게인스트 (Against All Odds)
1983 영혼의 키스 (Kiss Me Goodbye)
1982 컴퓨터 전사 트론 (Tron)
1980 천국의 문 (Heaven's gate)
1976 킹콩 (Ki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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