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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우디알렌의 라디오 데이즈 (Radio Days)
"우디 알렌의” 자서전 적인 아름다운 지난 시간여행 !!
“눈과 귀와 입이 즐거워지는 영화”
“라디오가 꿈과 사랑과 희망을 주었다”
제품사양
더빙 :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오디오 : DD 2.0
화면비율 : 1.85:1 Widescreen
지역코드 : All. NTSC
상영시간 : 88분
관람등급 : 15세이용가
제작년도 : 1987
줄거리
1940년대 뉴욕 브룩클린에서 가난하게 살아가는 10대 소년 조와 그의 가족들에 얽힌 이야기가 이어진다. 조의 어머니는 로맨스를, 아버지는 돈을 꿈꾼다. 한편 나이트 클럽의 시가렛 걸인 샐리는 라디오 스타가 되기를 꿈꾼다. 팍팍한 현실에서 이들에게 유일한 위안은 바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들이다. 모두 우여곡절을 가진 그들은 라디오를 즐겨 들으며 삶의 즐거움을 찾는다. 조 역시 유일한 즐거움은 라디오를 들의며 라디오에서 펼쳐지는 황홀하고 매력적인 맨하탄의 세계를 듣는것 이다. 조가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 스타는 가면을 쓴 정의의 사나이 이다. 어느날, 조는 그가 사용하는 암호해독용 반지를 사기위해 가족들이 모아둔 돈을 사용하게 되는데...
제작노트
라디오의 황금기에 대한 우디 앨런의 자전적 회고록으로 우디 앨런 자신이 내레이션을 통해 유년 시절이 투영된 브룩클린의 유태인 노동자 계급의 삶과 그들의 유일한 위안인 라디오에 대해 회상한다. 페데리코 펠리니의 <아마코드>에서 영향을 받았다. 우디 앨런이 당시의 라디오 자체에 대한 추억을 바탕으로 자신의 유년 시절을 회고하는 작품으로 영화는 40년대 뉴욕 브루클린에서 가난하게 살아가는 10대 소년 조와 그의 가족과 친척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이들은 모두가 무언가가 결핍되어 있고 또한 그 결핍된 것에 집착하고 그것을 꿈꾸는 사람들이다. 조의 어머니는 로맨스를 꿈꾸고, 아버지는 돈을 꿈꾸며, 이모는 남편을 꿈꾼다. 이 모두에게 위안을 주는 것이 바로 라디오였다. 실제 있었던 일들을 끌어들여 만든 <라디오 데이즈>는 앨런의 회상록 같은 영화다. 따라서 여기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겪었던 수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으며, 그리고 그들이 라디오에서 들었던 수많은 노래들이 있다.
감독소개
- 우디 알렌 바이오 그래피
본명은 알렌 스튜어트 코닉스버(Allen S. Konigsberg). 뉴욕 대학과 뉴욕 시립대학을 다녔으나 두 군데에서 모두 퇴학당했다. 고등학생 시절인 1950년부터 짧은 글을 써서 얼 윌슨이나 여러 신문사에 투고했는데, 윌슨의 소개로 쇼단의 짤막한 보도 자료를 쓰는 자리를 얻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시드 씨저의 TV쇼에 스텝으로 참가했는데, 글을 쓰는 일은 1961년 '개리 무어쇼'를 마지막으로 끝냈다. 그후 스탠드 업 개그맨으로 나섰는데, 1964년에 프로듀서인 찰스 펠드먼이 나이트클럽에서 그를 보고 을 쓰도록 고용했다. 1966년엔 그의 첫번째 브로드웨이 무대인 <물을 마시지 마라>가 대성공을 킵었?1969년에는 험프리 보가트의 <카사블랑카>를 패로디한 <보기, 나도 남자다(Play It Again, Sam)>가 또 다시 대성공을 거두어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감독 데뷔작은 1966년에 일본 스파이 영화를 재편집해 자신이 직접 쓴 영어대사로 더빙한 영화 <타이거 릴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였지만, 실질적인 데뷔작은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강도를 주인공으로 한 코미디 <돈을 갖고 튀어라>(1969)였다. 주연과 각본, 감독을 맡았던 이 작품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선 우디 알렌은 이후 유대계 뉴요커가 산 마르코스로 가서 난데없이 대통령이 된다는 정치와 매스컴에 대한 풍자극 <바나나 공화국>(1971), <당신이 섹스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1972), SF 코미디로 초현실적인 개그가 돋보이는 <슬리퍼>(1973) 등을 만들며 승승장구한다.
77년작인 <애니홀>은 코미디 영화감독 우디 알렌의 재능이 만개한 작품이다. 이 영화를 기점으로 알렌의 영화는 고급스러워지는데, 그는 앙그마르 베르히만, 페데리코 펠리니, 장 르누아르 등 유럽의 거장들이 시도했던 영화언어를 코미디에 결합한다. 베르히만의 비관주의가 짙게 베인 <인테리어>(1978), 펠리니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더스트 메모리>(1980)이 그러한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알렌은 코미디가 전문인 감독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뉴욕에 대한 자전적인 송시라 할 수 있는 흑백영화 <맨하탄>(1979), 가상인물인 유대인 젤리그에 관한 가짜 다큐멘터리와 뉴스릴 필름을 뒤섞어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감쪽같이 지워버림으로써 포스트모더니즘의 효시로 기록된 <젤리그> (1983) 등이 그 좋은 본보기라 할 수 있다. 1990년대 알렌은 80년대와 같은 방식으로 영화 연출작업을 계속한다. 적은 예산으로 자신을 변함없이 지켜봐주는 컬트 관객들을 위한 시류와 관계없는 영화를 만들어간 것이다. 90년대의 대표작으로는 <브로드웨이를 쏴라>(1994), <마이티 아프로디테>(1995), 그의 최초의 뮤지컬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1996) 등이 있다. 영원한 뉴요커 답게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만드는 것도 그의 특색이기도 하다. 1992년 미아 패로가 저명한 지휘자 앙드레 프레빈과 살 때, 입양했던 순이의 나체 사진을 자신의 집 벽난로에 뒀다가 발각됐다. 이 때부터 시작된 미아 패로와의 갈등으로 그는 항상 사생활이 노출된 채 살아야 했으며, 순이와는 우여곡절 끝에 97년 12월 결혼했다. 나이 차이가 무려 35년. 두 사람은 뉴욕에 거주하며 1999년 첫 딸 베쳇을, 2000년 둘째딸 맨지 티오를 입양했다. 그는 자신의 콤플렉스, 즉 유대계 미국인으로 살아가는 뉴욕 중산층의 자의식과 죄의식, 자기 내부에 은밀히 도사리고 있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도시인의 소심증을 특유의 재담으로 풀어낸 감독이다.
1966 《타이거 릴리》
1969 《돈을 갖고 튀어라》
1971 《바나나》
1972 《당신이 섹스에 대해 알고 싶었던 모든 것》
1973 《잠꾸러기》
1975 《사랑과 죽음》
1977 《애니홀》
1978 《인테리어》
1979 《맨하탄》
1980 《스타더스트 메모리스》
1982 《한여름 밤의 섹스 코미디》
1983 《젤리그》
1984 《브로드웨이 대니 로즈》
1985 《카이로의 붉은 장미》
1986 《한나와 그 자매들》
1987 《라디오 데이즈》
1987 《9월》
1988 《또 다른 여인》
1989 《뉴욕스토리》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환자)
1989 《범죄와 비행》
1990 《중년의 위기》
1992 《그림자와 안개》
1992 《부부일기》
1993 《맨하탄 살인사건》
1994 《브로드웨이를 쏴라》
1995 《마이티 아프로디테》
1996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1997 《해리 파괴하기》
1998 《셀러브리티》
1999 《스윗 앤 로다운》
2000 《스몰 타임 크룩스》
2001 《제이드 스콜피온의 저주》
2002 《헐리우드 앤딩》
2003 《애니씽 앨스》
2004 《멜린다와 멜린다》
2005 《매치포인트》
2006 《스쿠프》
2007 《카산드라의 꿈》
2008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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