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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메이저리그 2 - Major League II
America's favorite team is back!
"Belts it out of the park! You'll love it!"
감독 : 데이빗 S.워드
주연 : 찰리 쉰. 톰 베린저. 코빈 번슨
제품사양
더빙 : 영어.프랑스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무자막
화면 : 16:9 Wide Screen
오디오 : DD 5.1 Surround
지역코드 : All. NTSC
상영시간 : 105분
관람등급 : 12세이용가
제작년도 : 1994
줄거리
실수투성이 야구단 클리블랜드 인디언즈는 기적적인 승리로 아메리칸 동부 리그에서의 단 한차례 우승을 한 후, 뿔뿔이 흩어진다. 그들은 얼마 후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다시 뭉친다. 릭(Rick "Wild Thing" Vaughn: 찰리 쉰 분)은 CF 등에 출연하면서 명사 행세를 하느라 예전의 강속구가 맥을 못추고, 팀의 포수였던 레이크 테일러(Jake Taylor: 톰 베린저 분)는 무릎부상이 심해서 코치로 밀려난다.
앵그리 영맨이었던 페르노(Pedro Cerrano: 데니스 헤이스버트 분)는 불교에 심취했고, 윌리(Willie Mays Hayes: 오마 에프스 분)는 오픈 시즌을 이용해 영화배우로 활약하는 바람에 주특기인 도루 실력은 형편 없어져 버린다. 새 얼굴은 잭(Jack Parkman: 데이비드 키스 분)과 다나카(Isuro Tanaka: 다카키 이시바시 분). 잭은 유일하게 제대로 된 선수였지만, 그의 자만과 이기심은 팀을 배반하기에 이르고, 다나카는 수시로 펜스를 들이받아 정신을 잃을 때가 더 많다. 여기에 신인 포수인 루브 베이커(Rube Baker: 에릭 브루스코터 분). 그 선수의 문제는 투수에게 공을 던질 수 없다는 것인데.
1989년에 만들어졌던 히트 코미디 야구영화 <메이저 리그>의 속편. 감독과 출연 배우 등 1편에 참여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 속편에도 거의 그대로 참여했지만 히트작 이후에 나오는 속편은 별볼일 없다는 평범한 규칙을 증명이라도 하듯 전편만큼의 재미는 없다. 게다가 너무 늦게 만들어진 듯한 느낌. 시즌이 끝난 뒤 뿔뿔히 흩어졌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선수들은 팀의 포수였던 제이크 테일러를 중심으로 다시 뭉쳐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려 한다. 모든 면에서 전편에 뒤떨어지지만 그래도 경기 장면만은 늘 즐겁다.
속편에서는 찰리 쉰, 톰 베린져, 코빈 번슨, 데니스 헤이스버트, 제임스 가몬, 마가렛 휘튼, 밥 에커가 그대로 등장하고, 신인으로 데이빗 케이스와 에릭 부르스코터가 출연한다. 웨슬리 스나입스가 연기했던 도루왕 윌리 메이스 헤이스역은, 워드 감독 작품인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오마 엡스가 대체했다.
영화에 등장하는 선수들은 모두 프로야구 선수들이다. 메릴랜드와 펜실배니아의 마이너리그팀 스프링 캠프에서 이선수들을 선발했다. 그들은 단 몇주였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꿈에 그리던 메이져리그에서 뛰는 영광의 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마지막에 찰리 쉰이 던진 공은 163km로 타자의 헛스윙으로 게임을 마친다.
America's favorite team is back!
"Belts it out of the park! You'll love it!"
감독 : 데이빗 S.워드
주연 : 찰리 쉰. 톰 베린저. 코빈 번슨
제품사양
더빙 : 영어.프랑스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무자막
화면 : 16:9 Wide Screen
오디오 : DD 5.1 Surround
지역코드 : All. NTSC
상영시간 : 105분
관람등급 : 12세이용가
제작년도 : 1994
줄거리
실수투성이 야구단 클리블랜드 인디언즈는 기적적인 승리로 아메리칸 동부 리그에서의 단 한차례 우승을 한 후, 뿔뿔이 흩어진다. 그들은 얼마 후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다시 뭉친다. 릭(Rick "Wild Thing" Vaughn: 찰리 쉰 분)은 CF 등에 출연하면서 명사 행세를 하느라 예전의 강속구가 맥을 못추고, 팀의 포수였던 레이크 테일러(Jake Taylor: 톰 베린저 분)는 무릎부상이 심해서 코치로 밀려난다.
앵그리 영맨이었던 페르노(Pedro Cerrano: 데니스 헤이스버트 분)는 불교에 심취했고, 윌리(Willie Mays Hayes: 오마 에프스 분)는 오픈 시즌을 이용해 영화배우로 활약하는 바람에 주특기인 도루 실력은 형편 없어져 버린다. 새 얼굴은 잭(Jack Parkman: 데이비드 키스 분)과 다나카(Isuro Tanaka: 다카키 이시바시 분). 잭은 유일하게 제대로 된 선수였지만, 그의 자만과 이기심은 팀을 배반하기에 이르고, 다나카는 수시로 펜스를 들이받아 정신을 잃을 때가 더 많다. 여기에 신인 포수인 루브 베이커(Rube Baker: 에릭 브루스코터 분). 그 선수의 문제는 투수에게 공을 던질 수 없다는 것인데.
1989년에 만들어졌던 히트 코미디 야구영화 <메이저 리그>의 속편. 감독과 출연 배우 등 1편에 참여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 속편에도 거의 그대로 참여했지만 히트작 이후에 나오는 속편은 별볼일 없다는 평범한 규칙을 증명이라도 하듯 전편만큼의 재미는 없다. 게다가 너무 늦게 만들어진 듯한 느낌. 시즌이 끝난 뒤 뿔뿔히 흩어졌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선수들은 팀의 포수였던 제이크 테일러를 중심으로 다시 뭉쳐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려 한다. 모든 면에서 전편에 뒤떨어지지만 그래도 경기 장면만은 늘 즐겁다.
속편에서는 찰리 쉰, 톰 베린져, 코빈 번슨, 데니스 헤이스버트, 제임스 가몬, 마가렛 휘튼, 밥 에커가 그대로 등장하고, 신인으로 데이빗 케이스와 에릭 부르스코터가 출연한다. 웨슬리 스나입스가 연기했던 도루왕 윌리 메이스 헤이스역은, 워드 감독 작품인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오마 엡스가 대체했다.
영화에 등장하는 선수들은 모두 프로야구 선수들이다. 메릴랜드와 펜실배니아의 마이너리그팀 스프링 캠프에서 이선수들을 선발했다. 그들은 단 몇주였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꿈에 그리던 메이져리그에서 뛰는 영광의 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마지막에 찰리 쉰이 던진 공은 163km로 타자의 헛스윙으로 게임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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