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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동승 - A Little Monk
세계가 먼저 인정한 우리영화, 웃음만발 눈물만땅의 감동을 만난다!!
애기스님, 젊은 스님, 큰 스님... 그들은 모두 총각이었다! 애기스님, 젊은 스님, 큰 스님의 무공해 한솥밥 이야기... 그들만의 해피한 합숙이 시작됐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팔도강산을 넘나들며 종횡촬영 전국유량 끝에 담아 낸 사계절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3년간 100여곳의 전국 사찰과 암자를 돌다!
세월이 써놓으면 바람이 와서 고친 시나리오!! 충무로 일급작가에서 스님까지 시나리오만 3년...
월북작가 함세덕의 원작 희곡을 각색한 작품. 상하이국제영화제 각본상 수상
감독 : 주경중
주연 : 김태진. 김예령. 김민교. 오영수. 전무송
제품사양
언어 : 한국어
자막 : 한국어
오디오 : 돌비디지털 5.1
화면비율 : 1.8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지역코드 : All. NTSC
상영시간 : 102분
관람등급 : 전체이용가
줄거리
산전수전 7년차 동자스님 이야기 Where is mom? where should I go... 한 절에 사는 애기 스님, 젊은 스님, 큰 스님... 그들은 모두 총각이었다!
천진난만한 아홉살짜리 애기스님 도념과 외모에 엄청 관심이 많은 사춘기 총각 스님 정심, 그리고 때론 할아버지처럼 자상하고 때론 무지(?) 폭력적인 큰스님이 한솥밥을 먹으며 도란도란 살고 있는 산아래 고요한 산사. 올해도 어김없이 꽃들이 피었고, 빠알간 단풍이 졌고, 함박눈이 내렸지만 어린 도념이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 않는다. 절에 나무를 해주는 아랫마을 초부 아저씨는 분명 도라지꽃이 활짝 피면 엄마가 오신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내 키가 저 나무만큼 자라면 오신다고 하겠지?
형처럼 나를 이뻐해주는 정심 스님은 왜 허구헌날 절에서 폭력(?)을 휘두르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큰스님 뒤를 쫄쫄 따라다니며 돈을 달라고 조르는 걸까? 스님이 어디에 돈이 필요하다고. 이발할 머리도 없고, 샴푸도 필요 없고, 옷도 필요 없는데... 포경수술 때문이라나? 그게 도대체 뭘까... 급기야 항복한 큰스님은 정심과 도념에게 쌈짓돈을 쥐어주고, 난생 처음 유쾌한 세상 나들이를 나선 둘은 맛있는 피자를 먹고 바닷가도 놀러가고... 근데 그렇게 조르던 포경 수술도 했는데, 정심스님은 왜 저렇게 시무룩할까?
얼마 전부터 절에 들르는 그 이쁜 아줌마가 오늘도 또 왔다. 저 아줌마가 우리 엄마면 얼마나 좋을까? 이쁜 아줌마는 큰스님한테 나를 입양하겠다고 하지만, 큰스님은 막무가내로 안된다고 하신다. 미운 큰스님, 도념의 마음은 또다시 설레이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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