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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남남북녀 - 조인성.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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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미국
제조사
씨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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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DVD는 미국에서 생산된 제품을 수입하여 판매하는 타이틀로 영화본편만 수록되어있습니다.>

      [DVD] 남남북녀

      남한의 바람둥이 대학생(조인성)과 북한의 당돌한 엘리트 여대생(김사랑)이 연변에서 만나 사랑의 헤프닝을 펼치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물. 중국 연길(연변)에서 로케이션했다.

      감독 : 정초신
      주연 : 조인성. 김사랑. 공형진. 허영란

      제품사양

      언어 : 한국어
      자막 : 한국어
      오디오 : 돌비디지털 5.1
      화면비율 : 1.8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지역코드 : All. NTSC
      상영시간 : 108분 
      관람등급 : 12세이용가


      줄거리


      로멘틱 싸바카(?) 코믹버스터!! 가열찬 영화! 피타게 보시라요!!


      멋진 스타일과 세련된 매너로 작업왕의 명예를 얻은 남쪽의 김철수와 엘리트 여대생으로 높은 콧대와 자존심을 자랑하는 북한 여성 오영희. 이 둘은 각각 남과 북의 대학생 대표로 고구려 상통고분 연변 발굴단에 참여하게 된다. 오로지 머릿 속에 여자 생각밖에 없는 철수는 삼포강변의 충격으로 다가온 영희를 향해 멈출 수 없는 운명의 작업(?)에 들어간다.

      친구 혜영의 고집에 마지못해 연변 나이트클럽에 놀러가게된 영희, 신나게 춤 아닌 춤(?)을 추고 있을 무렵, 미리 정보를 입수한 철수는 의도적으로 영희에게 접근해 스킨쉽을 강행하려다가 무참하게도 망신을 당하고 만다. 하지만, 오기가 생긴 철수는 상통고분을 먼저 발견하는 것으로 영희의 콧대를 꺾으려 하고, 자존심이 걸린 대결에 경쟁은 시작되지만 싸우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인 듯 고분입구가 무너져 버려 두 사람은 결국 고분안에 갇히게 된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고분 안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며 싸우고 또 싸우지만 결국엔 제풀에 지치게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게 되는데..

      구사일생으로 구조되어 같이 나오는 철수와 영희의 모습이 남북에 보고되고, 소식을 들은 남북의 아버지들은 각각 요원을 급파한다. 어렵사리 탈출에 성공한 영희를 만난 철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밤이 지나고 북한 요원에 의해 무참하게 얻어맞고 피를 흘리게 된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운 영희, 결국 철수의 안위를 위해 원치 않는 말을 하게 되지만 결국엔 사랑을 택하게 되고, 남북 요원들에게 모두 쫒기는 신세가 된 두 사람은 결국 세계적인 행사인 국제 경제안 회담이 열리고 있는 컨벤션 센터에 이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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