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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컴앤씨 (Come And See, Idi I Smotri)- 알렉세이 크라브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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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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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D] 컴앤씨 (Come And See, Idi I Smotri

      - 1943년 독일군에 의해 침공당한 소련 어느 한 도시의 참상을 한 소년의 시각을 통해 조명한 작품.
      - 제14회 모스크바 영화제 그랑프리.

      감독 : Elem Klimov
      출연 : 알렉세이 크라브첸코, 블라다스 바그도나스, 리우보미라스 라우 시아비시우스

      제품사양

      더빙 : 러시아어 
      자막 : 한국어
      오디오 : DD 2.0 & 5.1 
      화면비율 : 1.37:1 와이드스크린
      지역코드 : All. NTSC
      상영시간 : 136분
      관람등급 : 15세관람가
      제작년도 : 1985

      줄거리

      여기에 나오는 파르티잔들이 과연 진정한 선의 세력일까?
      그렇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왜냐하면 이들은 민간인에 대한 약탈도 서슴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인근 부락의 마을에서 숙식을 해결했다. 주민들은 공산게릴라와 대한민국 군경 사이에서 언제 어디서 죽을지도 모를 그 위기에서 낮에는 군경,밤에는 빨치산의 말에 샌드위치처럼 중간에 끼여순순히 따라야했다.한마디로 군경이나 공산게릴라나 주민들에게는 똑같이 공포의 대상일뿐 어느쪽도 신뢰의 대상은 아니었다.
      서로 상대편의 부역자로 몰아 민간인을 죽였으니까.여기에 나오는 파르티잔도 마찬가지로 두 번이나 약탈을 한다.

      첫번째 송아지 가죽 군화를 신은 자는 그래도 독일군 부역자니 그렇다치지만
      두번째 나오는 할아버지는 무슨 죄인가? 자기마을사람들이 떼죽음 당했다고 다른마을 사람의 재물인 소를 훔치는게 정당화되는가? 이들은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부락주민들의 재산을 약탈해 갔다.
      물론 독일군에 대항하는 조국애는 본받아야 되나 수단이 정당하지 못한 목적이 무슨 소용인가?
      이들은 또한 독일군 부역자로 의심되는 민간인들을 사살한다.사실 죽은 소련민간인들 중에는 파르티잔의 손에 죽은 민간인들도 많다.문제는 확실한게 아니라 부역자로 의심되는 경우에도 사살을 했다는 것이다.그래서 아이러니컬하게도 현지에는 안티 파르티잔 즉 파르티잔을 반대하는 주민들도 만만치 않았고 이들이 약탈을 하자 견디지 못한 일부 주민들은 독일군에 일러바치기도 했다.그러면 이들의 하소연을 부역으로 판단한 파르티잔들이 이들을 부역자로 몰아 죽였다.
      거기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독일군을 포로로 잡으면 1명도 남기지 않고 모두 죽였다.이들은 독일군포로의 눈과 귀 그리고 성기까지 도려내는 잔인함까지 서슴지 않았다. 이런 잔인함은 안타깝게도 독일군에게 복수의 빌미를 주었다.
      대독항쟁이라는 공이 더 크긴 하지만 과도 역시 무시할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한 소년에게 비춰진 전쟁은 상상 할 수도 없는 충격 그 자체였으며, 세상은 더이상 순수하고 아름다운 곳이 아니였다.
      2차 세계대전의 폭풍은 벨로루시 지역의 시골 마을에도 들이 닥친다. 철없던 소년 플로리아는 저항군에 지원하지만 도중에 홀로 남겨져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텅 비어있는 집과 조용한 마을, 플로리아는 그곳에서 충격 적인 장면을 목격하는데...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감동과 사실적인 영상은 전쟁이라는 인류의 대 사건 속으로 우릴 인도한다.
      2차 세계대전 중 나치의 러시아 침공 당시, 소년이던 주인공 가이순이 나중에 성장을 해서는 나치에 대항하는 게릴라부대를 쫓아서 그들의 은거지를 찾아간다.
      그 부대는 장비도 거의 없이 잔학무도한 독일부대와 싸우고 있었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려는 그의 마음을 가상히 여긴 대장은 그를 받아주고, 그들은 승승장구 어렵지만 힘든 싸움을 버티어 낸다. 하지만 싸움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잔인해지면서 가이순의 순수함과 맑은 마음은 사라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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